J. 앨런 하이넥
프로젝트 사인·그러지·블루북의 과학 고문으로 활동했고 근접조우 분류 체계를 제안했습니다.
ARCHIVE-BASED PROPHECY RESEARCH
기록을 비교하고, 출처를 검증하고, 시대를 읽다.
WORLD MYSTERY ARCHIVE
공식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를 먼저 보고, 필요할 때만 예언·UAP 레이어를 켭니다.
레이더 열기 →02 · UAP DOSSIER공식 UAP 공개자료와 목격·접촉 주장을 증거 수준별로 살펴봅니다.
전문관 들어가기 →DDDISCOVERY RADAR
프로젝트 사인·그러지·블루북의 과학 고문으로 활동했고 근접조우 분류 체계를 제안했습니다.
하버드 의대 정신과 교수로서 납치 경험을 주장한 사람들을 면담해 제도권 논쟁을 일으켰습니다.
사건 전 편지 발송 주장과 온라인 적중 목록이 널리 유통됩니다.
코로나19를 예측했다는 짧은 영상이 세계적으로 재유통됐습니다.
재난 꿈을 기록한 만화와 2025년 날짜 주장이 아시아권에서 확산됐습니다.
매년 공개되는 예측 영상이 언론과 SNS에서 반복 인용됩니다.
‘살아 있는 노스트라다무스’라는 별칭으로 바이럴 기사에 등장합니다.
케네디 관련 예측과 다수 실패 사례가 함께 인용되는 대표 사례입니다.
RECENT UPDATES
ARCHIVE CLASSIFICATION
CURATED RECORDS
당대의 도상과 시문을 후대 왕조의 사건에 대응시켜 읽어 온 예언서.
박해와 제국의 압력 속에서 상징과 환상으로 악의 종말, 심판, 새 하늘과 새 땅을 그린 초기 기독교 묵시문학.
조선의 학자 남사고가 미래의 전쟁·재난·구원과 새 시대를 예언했다고 전해지는 한문 중심의 도참 문헌.
초판 353편에서 사후 판본 942편으로 확장된 4행시 모음. 모호한 언어와 상징 때문에 여러 역사적 사건에 연결되어 왔다.
화엄·주역·정역을 회통해 인간과 문명의 변화를 사유한 한국의 학승. 예언보다 사상의 전체 맥락을 중심으로 기록한다.
역대 교황을 짧은 라틴어 표어로 묘사한다고 알려진 목록.
건강·윤회·지구 변화에 관한 수천 건의 구술 기록으로 구성된다.
세계적 사건을 예고했다는 문구가 온라인에서 해마다 반복 유통된다.
2012년 12월을 세계 종말로 예언했다는 대중적 오해로 널리 알려졌다.
왕조의 쇠퇴와 새 질서, 계룡산과 십승지 같은 피난처를 이야기하며 조선 후기 민간에 널리 전승된 도참 문헌군.
격암 남사고의 생애와 실제 남은 기록을 후대 예언자 이미지와 분리해 살핀다.
현존 격암유록의 필사·간행 계보와 남사고 저술설을 따로 검토한다.
SELECTED RECORD
현존 판본이 후대에 편집되었을 가능성이 커 최초 문구 확정이 어렵다.
연구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