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GIL물은 길을 묻지 않는다EN

제7장 · 천체 주소 원장

별들의 주소

제타 레티쿨리, 플레이아데스, 시리우스, 오리온. 이 이름들은 실제 하늘에 존재합니다. 이 장은 실제 천체에 언제부터 문명과 존재와 이야기가 붙었는지 묻습니다.

별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다. 그곳을 ‘고향’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천문학

관측으로 확인되는 천체 유형, 거리, 항성 특성, 행성 및 관측 상태.

전승

누가 외계의 주소를 붙였고, 최초 기록이 어디에 있으며, 후대 이야기가 어떻게 재사용했는가.

  1. 별들의 주소 001

    제타 레티쿨리 — 이름 없는 점들은 어떻게 외계인의 주소가 되었나

    제타¹·제타² 레티쿨리는 실제 별이다. 그러나 Betty Hill의 스케치에는 그 이름이 없었다. 1964년의 점과 선이 Marjorie Fish의 모형, 1974년 Astronomy, UFO 문화와 2005년 Project Serpo를 거치며 어떻게 하나의 ‘주소’가 되었는지 추적한다.

    천체 유형
    넓게 떨어진 공동운동 항성계 · 태양형 G형 주계열성 2개
    거리
    약 39광년(약 12파섹)
    최초 연결
    Marjorie Fish · 1969–1974
    주소의 계보 따라가기 →

조사 대기열

숫자를 채우기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최초 흔적과 출판 계보를 확인할 때까지 아래 기록은 후보 상태로 남습니다.

  1. 002
    Pleiades

    플레이아데스 — 성단은 어떻게 ‘플레이아데스인’의 고향이 되었나

    조사 중
  2. 003
    Sirius

    시리우스 — 도곤족은 정말 보이지 않는 별을 알고 있었나

    조사 중
  3. 004
    Orion

    오리온 — 별자리는 어떻게 고대 문명과 외계 문명의 지도가 되었나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