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 천체 주소 원장
별들의 주소
제타 레티쿨리, 플레이아데스, 시리우스, 오리온. 이 이름들은 실제 하늘에 존재합니다. 이 장은 실제 천체에 언제부터 문명과 존재와 이야기가 붙었는지 묻습니다.
별은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다. 그곳을 ‘고향’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천문학
관측으로 확인되는 천체 유형, 거리, 항성 특성, 행성 및 관측 상태.
전승
누가 외계의 주소를 붙였고, 최초 기록이 어디에 있으며, 후대 이야기가 어떻게 재사용했는가.
조사 대기열
숫자를 채우기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최초 흔적과 출판 계보를 확인할 때까지 아래 기록은 후보 상태로 남습니다.
- 002Pleiades조사 중
플레이아데스 — 성단은 어떻게 ‘플레이아데스인’의 고향이 되었나
- 003Sirius조사 중
시리우스 — 도곤족은 정말 보이지 않는 별을 알고 있었나
- 004Orion조사 중
오리온 — 별자리는 어떻게 고대 문명과 외계 문명의 지도가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