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다이모니온, 극한 상황의 존재감, 양원적 마음처럼 인간이 ‘내면의 목소리’라 불러 온 경험을 기록과 이론을 통해 살펴봅니다.
무엇을 명령하지 않고 잘못된 길을 막았다는 소크라테스의 ‘신적 표징’을 기록과 해석의 경계에서 살펴봅니다.
조난과 고립 속에서 곁에 누군가 있다고 느낀 기록과 ‘존재감 착각’에 대한 신경과학적 설명을 함께 읽습니다.
줄리언 제인스의 양원적 정신 가설이 의식과 신의 목소리의 기원을 어떻게 설명했으며 어디까지가 논쟁적인지 살펴봅니다.